태동

태동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 태아가 자궁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보통 임신 16~20주 사이에 처음 느끼게 되며, 초기에는가벼운 떨림이나 꿈틀거림으로 시작해 점차 발차기 등뚜렷한 움직임으로 발전한다. 태동은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갑자기 줄어들거나 느껴지지 않으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예문

  • 임신 20주차에 처음으로 태동을느꼈는데 배 속에서 콩닥콩닥 뛰는 느낌이었어요.
  • 오늘 하루 태동이 거의 없어서 걱정돼요. 태동검사 받으러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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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마커검사

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예: 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융모막검사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막(chorionic villi) 조직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직접 확인하는 침습적 확진 검사이다.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복부 또는 자궁경부를 통해 시행하며 약 0.5~1%의 유산 위험이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임신선

임신선(흑선, linea nigra)은 임신 중 배꼽 아래에서 치골까지 세로로 나타나는 갈색~검은 선으로, 에스트로겐 증가로 멜라닌 세포가 자극되어 색소가 침착된 것이다. 임신 5개월(20주) 전후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기존에 있던 백선(흰 선)이 색이 짙어지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피부색이 어두운 여성에게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태아 성별과 무관하며, 일부 속설과 달리 선의 위치로 성별을 판단할 수 없다. 출산 후 수개월 내에 서서히 옅어지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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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예: 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융모막검사

임신 10~13주에 태반의 융모막(chorionic villi) 조직을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직접 확인하는 침습적 확진 검사이다. 양수검사보다 이른 시기에 결과를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복부 또는 자궁경부를 통해 시행하며 약 0.5~1%의 유산 위험이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임신선

임신선(흑선, linea nigra)은 임신 중 배꼽 아래에서 치골까지 세로로 나타나는 갈색~검은 선으로, 에스트로겐 증가로 멜라닌 세포가 자극되어 색소가 침착된 것이다. 임신 5개월(20주) 전후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기존에 있던 백선(흰 선)이 색이 짙어지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피부색이 어두운 여성에게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태아 성별과 무관하며, 일부 속설과 달리 선의 위치로 성별을 판단할 수 없다. 출산 후 수개월 내에 서서히 옅어지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