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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별마당도서관

코엑스별마당도서관 - 혜택·정책 육아위키

코엑스별마당도서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안에 위치한 도시형 복합 도서관이다. 2017년 5월 개관 후 ① 5만권 이상 도서 무료 열람, ② 강의·전시·이벤트 공간, ③ 어린이 도서·그림책 코너, ④ 야간 운영(평일 10:00~22:00), ⑤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2026년 4월 23일) 등 정부 독서 캠페인 행사장 활용이 표준이다. 가족·어린이 동반 활용도가 높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or.kr)·자치구청 문화과·코엑스별마당도서관 누리집·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코엑스별마당도서관 가족 같이 가요.
  • 어린이 그림책 코너 큰애 데리고 챙겨봐요.
  •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식 알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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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포괄임금은 실제 일한 시간을 따지지 않고, 야근·특근 수당 등을 미리 뭉뚱그려 월급에 포함해 주는 임금 방식이에요. “연장근로 수당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야”라며 정해진 급여를 주는 건데요. 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을 훨씬 많이 해도 추가 수당을 못 받는 ‘공짜 야근’으로 이어지기 쉬워 문제로 지적돼 왔어요. 그래서 정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을 막는 지침을 내놓기도 했고요. 일하는 부모의 노동시간·수당과 직결되는 개념이라, 뉴스에 나오면 알아두면 좋아요.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공공산후조리원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산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가 차등 적용되며, 다자녀·한부모·저소득 가정에 우선 입소 기회가 주어진다. 보통 2주 내외의 입소 기간 동안 산모 건강관리,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요에 비해 시설 수가 적어 조기 예약이 필수이며, 각 지자체 보건소나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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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

포괄임금은 실제 일한 시간을 따지지 않고, 야근·특근 수당 등을 미리 뭉뚱그려 월급에 포함해 주는 임금 방식이에요. “연장근로 수당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야”라며 정해진 급여를 주는 건데요. 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을 훨씬 많이 해도 추가 수당을 못 받는 ‘공짜 야근’으로 이어지기 쉬워 문제로 지적돼 왔어요. 그래서 정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을 막는 지침을 내놓기도 했고요. 일하는 부모의 노동시간·수당과 직결되는 개념이라, 뉴스에 나오면 알아두면 좋아요.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공공산후조리원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산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가 차등 적용되며, 다자녀·한부모·저소득 가정에 우선 입소 기회가 주어진다. 보통 2주 내외의 입소 기간 동안 산모 건강관리, 모유수유 교육, 신생아 돌봄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수요에 비해 시설 수가 적어 조기 예약이 필수이며, 각 지자체 보건소나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