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태낭

태낭 - 임신·출산 육아위키

태낭(Gestational Sac)은 한국 임산부 임신 초기 산부인과 초음파로 확인되는 통합 임신 첫 구조물로 「아기집」으로도 부른다. ① 임신 5주~5주 5일 즈음 질초음파로 첫 확인, ② 임신 6주 「난황주머니」, 임신 6~7주 「태아 심장박동」 확인, ③ 「임테기」·「얼리테스트기」 두 줄 양성 후 「분만병원」 1차 진료로 확인, ④ 태낭 크기·위치로 「자궁외임신」·「계류유산」 가능성 평가, ⑤ 태낭 확인 시 「임신확인서」 발급·보건소 「임산부 등록」 가능, ⑥ 「산모수첩」 발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태낭 확인 가족 같이 챙겼어요.
  • 임신 5주 5일에 태낭 봤어요.
  • 임신확인서 받고 보건소 등록했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산후불안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 장막하 근종으로 분류하며, 크기와 위치에 따라 월경과다, 골반통,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증상인 경우 정기 관찰만으로 충분하나, 증상이 심하거나 급격히 커지면 약물치료(GnRH 작용제),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절제술 등을 고려한다.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으며 조산이나 태위 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성숙유

성숙유(mature milk)는 출산 후 약 10~14일을 지나 분비되는 완전히 성숙한 모유로, 초유 → 이행유 → 성숙유 순으로 전환된다. 초유에 비해 단백질 함량은 줄고 유당(젖당)과 지방 함량이 늘어 아기의 성장 에너지원으로 충분하다. 성숙유는 수유 초반에 나오는 전유(foremilk, 수분·유당 풍부)와 수유 후반에 나오는 후유(hindmilk, 지방 풍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쪽 젖을 균형 있게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성숙유 분비가 안정화되는 시기는 산모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생후 3~4주 이내이며, 수유 빈도가 분비량 유지의 핵심이다.

산후불안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 장막하 근종으로 분류하며, 크기와 위치에 따라 월경과다, 골반통,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증상인 경우 정기 관찰만으로 충분하나, 증상이 심하거나 급격히 커지면 약물치료(GnRH 작용제),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절제술 등을 고려한다.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으며 조산이나 태위 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