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중 음주로 인해 태아에게 나타나는 신체적, 정신적, 행동적 장애를 총칭하는 용어로, FASD(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s)라고도 한다. 가장 심한 형태인 태아알코올증후군(FAS)은 안면 기형, 성장 지연, 중추신경계 이상을 특징으로 한다. 알코올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여 태아의 뇌 발달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안전한 음주량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방이 유일한 치료법이므로 임신 중, 임신 가능성이 있을 때는 절대 금주해야 한다.

✍️ 예문

  • 임신 중 음주는 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서 절대 금주래요.
  • 임신 초기에 모르고 술 마셨는데 의사 선생님한테 상담 받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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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알코올 스펙트럼 장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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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테스트기 (배테기)

배란테스트기는 소변 내 황체형성호르몬(LH)의 급격한 상승(LH surge)을 감지하여 배란 시기를 예측하는 진단 도구이다. 배테기는 배란테스트기의 줄임말이다. LH 수치는 배란 24~36시간 전에 급증하므로, 양성 반응이 나타나면 이후 1~2일이 가장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생리 주기가 28일인 경우 생리 시작일로부터 11일째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침 첫 소변은 LH 농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오전 10시~오후 8시 사이 소변이 적합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환자는 LH 기저치가 높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인공수정

인공수정(Intrauterine Insemination, IUI)은 배란 시점에 맞춰 농축·정제한 정자를 자궁 내로 직접 주입하는 난임 치료법이다. 시험관 시술(IVF)의 이전 단계 치료로, 비용과 신체 부담이 적다. 적응증은 경증 남성 불임, 경증 자궁내막증, 자궁경부 이상, 원인 불명 난임 등이다. 배란 유도제 복용 후 초음파로 난포 발달을 모니터링하며, 배란 시점에 맞춰 시술한다. 시술은 5~10분으로 간단하며 통증이 거의 없다. 주기당 성공률은 10~20%, 4~6회 시도 후 실패 시 시험관 시술로 전환한다. 한국은 난임시술비 지원 사업으로 인공수정 회당 최대 30만원, 연 3회까지 지원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보건복지부)

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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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테스트기 (배테기)

배란테스트기는 소변 내 황체형성호르몬(LH)의 급격한 상승(LH surge)을 감지하여 배란 시기를 예측하는 진단 도구이다. 배테기는 배란테스트기의 줄임말이다. LH 수치는 배란 24~36시간 전에 급증하므로, 양성 반응이 나타나면 이후 1~2일이 가장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다. 생리 주기가 28일인 경우 생리 시작일로부터 11일째부터 매일 같은 시간에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아침 첫 소변은 LH 농도가 높아 위양성이 나올 수 있으므로 오전 10시~오후 8시 사이 소변이 적합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환자는 LH 기저치가 높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인공수정

인공수정(Intrauterine Insemination, IUI)은 배란 시점에 맞춰 농축·정제한 정자를 자궁 내로 직접 주입하는 난임 치료법이다. 시험관 시술(IVF)의 이전 단계 치료로, 비용과 신체 부담이 적다. 적응증은 경증 남성 불임, 경증 자궁내막증, 자궁경부 이상, 원인 불명 난임 등이다. 배란 유도제 복용 후 초음파로 난포 발달을 모니터링하며, 배란 시점에 맞춰 시술한다. 시술은 5~10분으로 간단하며 통증이 거의 없다. 주기당 성공률은 10~20%, 4~6회 시도 후 실패 시 시험관 시술로 전환한다. 한국은 난임시술비 지원 사업으로 인공수정 회당 최대 30만원, 연 3회까지 지원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보건복지부)

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