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캉스

키캉스 - 임신·출산 육아위키

키캉스는 ‘키즈(kids)’와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로, 아이와 함께 즐기는 휴가를 의미한다. 단순히 부모가 쉬는 여행이 아니라, 아이의 놀이와 안전, 휴식까지 고려한 가족 중심의 휴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키즈 전용 수영장, 키즈 카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키캉스 패키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 예문

  • 여름 휴가 대신 호텔에서 키즈 프로그램을 즐기는 키캉스를 다녀왔다.
  • 키캉스를 계획할 때는 아이 나이에 맞는 시설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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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전업맘은 가정에서 아기와 가족을 돌보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엄마를 말한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출산 직후부터 아기가 성장하는 시기까지 하루 대부분을 돌봄 활동에 할애한다. 전업맘은 수유, 이유식, 수면 습관 관리, 건강 체크, 놀이와 발달 지도 등 아기의 성장 전반을 책임지며, 동시에 가사 관리와 가족 생활의 균형도 고려해야 한다.

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estrogen)은 여성의 주요 성호르몬으로, 난소 난포에서 주로 분비되며 부신과 지방 조직에서도 소량 생성된다. 사춘기 2차 성징 발현(유방 발달, 월경 시작, 여성적 체형), 월경 주기 조절, 자궁내막 증식, 임신 유지, 골밀도 유지,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이다. 3가지 주요 형태(에스트라디올·에스트론·에스트리올)가 있으며,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에스트리올이 대량 분비된다. 월경 주기 중 에스트로겐 변동이 PMS, 편두통, 유방 통증의 원인이 된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급감은 안면홍조·골다공증·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에스트로겐 의존성 질환으로 유방암·자궁내막암·자궁근종 등이 있다. (출처: 대한내분비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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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전업맘은 가정에서 아기와 가족을 돌보는 일을 주 업무로 하는 엄마를 말한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육아와 가사에 전적으로 집중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출산 직후부터 아기가 성장하는 시기까지 하루 대부분을 돌봄 활동에 할애한다. 전업맘은 수유, 이유식, 수면 습관 관리, 건강 체크, 놀이와 발달 지도 등 아기의 성장 전반을 책임지며, 동시에 가사 관리와 가족 생활의 균형도 고려해야 한다.

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estrogen)은 여성의 주요 성호르몬으로, 난소 난포에서 주로 분비되며 부신과 지방 조직에서도 소량 생성된다. 사춘기 2차 성징 발현(유방 발달, 월경 시작, 여성적 체형), 월경 주기 조절, 자궁내막 증식, 임신 유지, 골밀도 유지,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이다. 3가지 주요 형태(에스트라디올·에스트론·에스트리올)가 있으며,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에스트리올이 대량 분비된다. 월경 주기 중 에스트로겐 변동이 PMS, 편두통, 유방 통증의 원인이 된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급감은 안면홍조·골다공증·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에스트로겐 의존성 질환으로 유방암·자궁내막암·자궁근종 등이 있다. (출처: 대한내분비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감염

출산 후 24시간~10일 사이에 38도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정의되며, 자궁내막염이 가장 흔한 원인이다. 제왕절개 후, 조기양막파수, 장시간 분만, 빈번한 내진 등이 위험 요인이다. 자궁내막염은 하복부 통증, 악취 나는 오로, 발열을 동반하며,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방치하면 골반농양, 패혈증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산후 발열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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