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캉스

키캉스 - 임신·출산 육아위키

키캉스는 ‘키즈(kids)’와 ‘바캉스(vacance)’의 합성어로, 아이와 함께 즐기는 휴가를 의미한다. 단순히 부모가 쉬는 여행이 아니라, 아이의 놀이와 안전, 휴식까지 고려한 가족 중심의 휴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키즈 전용 수영장, 키즈 카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키캉스 패키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 예문

  • 여름 휴가 대신 호텔에서 키즈 프로그램을 즐기는 키캉스를 다녀왔다.
  • 키캉스를 계획할 때는 아이 나이에 맞는 시설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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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초음파 검사

정밀 초음파 검사는 임신 중 태아의 장기, 기형 여부, 성장 상태 등을 자세히 확인하는 검사로, 일반 초음파보다 해상도가 높고 전문성이 요구된다. 주로 임신 20주 전후에 시행된다.

엽산

엽산(비타민 B9)은 세포 분열과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으로, 임신 초기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질병관리청은 신경관 결손(이분 척추, 무뇌증) 예방을 위해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임신 최소 1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매일 400~800μg을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고위험군(과거 신경관 결손 아이 출산, 항뇌전증제 복용 등)은 4mg의 고용량이 처방되기도 한다. 시금치, 브로콜리, 콩류, 강화 시리얼 등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으나 음식만으로 충분량을 채우기 어려워 보충제 복용이 권장된다.

산후갑상선염

출산 후 1년 이내에 발생하는 갑상선 염증으로, 산모의 약 5~10%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산후 질환이다. 전형적으로 출산 후 2~6개월에 갑상선기능항진 증상(두근거림, 짜증, 체중감소)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 갑상선기능저하 증상(피로, 우울, 체중증가)으로 진행한다. 자가면역 반응이 원인이며, 항TPO 항체 양성인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다. 대부분 1년 내에 자연 회복되지만, 약 20~30%는 영구적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남을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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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초음파 검사

정밀 초음파 검사는 임신 중 태아의 장기, 기형 여부, 성장 상태 등을 자세히 확인하는 검사로, 일반 초음파보다 해상도가 높고 전문성이 요구된다. 주로 임신 20주 전후에 시행된다.

엽산

엽산(비타민 B9)은 세포 분열과 DNA 합성에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으로, 임신 초기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질병관리청은 신경관 결손(이분 척추, 무뇌증) 예방을 위해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임신 최소 1개월 전부터 임신 12주까지 매일 400~800μg을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고위험군(과거 신경관 결손 아이 출산, 항뇌전증제 복용 등)은 4mg의 고용량이 처방되기도 한다. 시금치, 브로콜리, 콩류, 강화 시리얼 등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으나 음식만으로 충분량을 채우기 어려워 보충제 복용이 권장된다.

산후갑상선염

출산 후 1년 이내에 발생하는 갑상선 염증으로, 산모의 약 5~10%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산후 질환이다. 전형적으로 출산 후 2~6개월에 갑상선기능항진 증상(두근거림, 짜증, 체중감소)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 갑상선기능저하 증상(피로, 우울, 체중증가)으로 진행한다. 자가면역 반응이 원인이며, 항TPO 항체 양성인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다. 대부분 1년 내에 자연 회복되지만, 약 20~30%는 영구적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남을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검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