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L

CRL - 임신·출산 육아위키

Crown-Rump Length의 약자로, 태아의 머리끝(정수리)에서 엉덩이 끝까지의 길이를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머리엉덩길이' 또는 '두둔장'이라 한다. 임신 초기(6~13주)에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여 정확한 임신 주수와 분만 예정일을 산출하는 데 사용한다. 초음파 사진에서 CRL이라고 표기되며, 임산부가 초음파 결과지를 볼 때 가장 먼저 접하는 약어 중 하나이다. 임신 14주 이후에는 태아가 구부리고 펴는 자세 변화가 커서 BPD 등 다른 지표를 주로 사용한다.

✍️ 예문

  • 초음파에서 CRL이 15mm라고 나왔는데 7주 정도 된 거래요.
  • CRL로 임신 주수를 계산하면 마지막 생리일 기준보다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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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보호기

유두보호기(nipple shield)는 유두 위에 씌워 아기가 실리콘 커버를 통해 수유할 수 있게 하는 얇은 실리콘 기구로, 편평·함몰 유두, 유두 균열 및 통증, 미숙아의 약한 흡철력 등에 활용된다. 올바른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며(20mm·24mm·28mm 등), 유두 직경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모유 전달 효율이 유지된다. 장기 사용 시 아기가 유두보호기 없이는 수유를 거부하는 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개선되면 단계적으로 사용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 전후 반드시 세척·소독하고, 수유 전문가(IBCLC) 지도하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디지털 기기·AI 기반 임산부 통합 건강관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업」 근거 운영, ②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통합 운영, ③ 스마트 워치·혈압계·혈당계·체중계 지원, ④ AI 기반 「건강기록-실천-피드백」, ⑤ 보건소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 맞춤 상담,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풍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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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보호기

유두보호기(nipple shield)는 유두 위에 씌워 아기가 실리콘 커버를 통해 수유할 수 있게 하는 얇은 실리콘 기구로, 편평·함몰 유두, 유두 균열 및 통증, 미숙아의 약한 흡철력 등에 활용된다. 올바른 사이즈 선택이 중요하며(20mm·24mm·28mm 등), 유두 직경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모유 전달 효율이 유지된다. 장기 사용 시 아기가 유두보호기 없이는 수유를 거부하는 의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개선되면 단계적으로 사용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 전후 반드시 세척·소독하고, 수유 전문가(IBCLC) 지도하에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

임산부 디지털 건강관리는 보건복지부·자치구 보건소가 운영하는 한국 디지털 기기·AI 기반 임산부 통합 건강관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사업」 근거 운영, ② 자치구 「스마트 맘케어」·「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등 통합 운영, ③ 스마트 워치·혈압계·혈당계·체중계 지원, ④ AI 기반 「건강기록-실천-피드백」, ⑤ 보건소 의사·간호사·영양사·운동사 맞춤 상담,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 연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후풍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