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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L

CRL - 임신·출산 육아위키

Crown-Rump Length의 약자로, 태아의 머리끝(정수리)에서 엉덩이 끝까지의 길이를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머리엉덩길이' 또는 '두둔장'이라 한다. 임신 초기(6~13주)에 태아의 크기를 측정하여 정확한 임신 주수와 분만 예정일을 산출하는 데 사용한다. 초음파 사진에서 CRL이라고 표기되며, 임산부가 초음파 결과지를 볼 때 가장 먼저 접하는 약어 중 하나이다. 임신 14주 이후에는 태아가 구부리고 펴는 자세 변화가 커서 BPD 등 다른 지표를 주로 사용한다.

✍️ 예문

  • 초음파에서 CRL이 15mm라고 나왔는데 7주 정도 된 거래요.
  • CRL로 임신 주수를 계산하면 마지막 생리일 기준보다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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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점수

출생 직후(1분, 5분)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이다. 피부색(Appearance), 맥박(Pulse), 반사(Grimace), 근긴장도(Activity), 호흡(Respiration) 5가지 항목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 10점 만점이다. 7점 이상이면 정상, 4~6점이면 경미한 문제, 3점이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산부 앱

임산부 앱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출산·산후 통합 관리에 활용하는 모바일 앱 통칭이다. ① 「마미톡」·「모아베베」가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②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③ 태아 초음파 영상·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입덧」·「영양」 안내, ⑤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 ⑥ 「임밍아웃」 카드·「임산부 등록」·「국민행복카드」 연계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욕열

분만 후 생식기 감염으로 38도 이상의 고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상태이다. 회음절개 부위 자궁 내막 등에 세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며 오로의 악취 복통 오한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방치하면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산후 고열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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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점수

출생 직후(1분, 5분)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이다. 피부색(Appearance), 맥박(Pulse), 반사(Grimace), 근긴장도(Activity), 호흡(Respiration) 5가지 항목을 각 0~2점으로 평가하여 총 10점 만점이다. 7점 이상이면 정상, 4~6점이면 경미한 문제, 3점이하면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임산부 앱

임산부 앱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출산·산후 통합 관리에 활용하는 모바일 앱 통칭이다. ① 「마미톡」·「모아베베」가 한국 양대 임산부 앱, ② 「분만병원」 임산부 등록 시 바코드 제공·연동, ③ 태아 초음파 영상·심장소리·태동·체중 기록 통합 관리, ④ 임신 주차별 발달 정보·「임산부 가이드」·「입덧」·「영양」 안내, ⑤ 「산모수첩」 디지털 대체·가족 공유 가능, ⑥ 「임밍아웃」 카드·「임산부 등록」·「국민행복카드」 연계 안내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분만병원·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욕열

분만 후 생식기 감염으로 38도 이상의 고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상태이다. 회음절개 부위 자궁 내막 등에 세균이 감염되어 발생하며 오로의 악취 복통 오한 등이 동반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며 방치하면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산후 고열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