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 건강·발달 육아위키

NICU(Neonatal Intensive Care Unit)는 미숙아, 저체중아, 선천성 질환 또는 출생 직후 호흡곤란·감염 등 중증 상태의 신생아를 24시간 집중 모니터링하고 치료하는 특수 병동이다. 니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의 줄임말이다. 인큐베이터(보육기)를 통한 체온 유지, 인공호흡기를 통한 호흡 보조, 정맥영양(TPN) 등 생명 유지에 필요한 전문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재태주수 37주 미만의 미숙아, 출생 체중 2,500g 미만의 저체중아, APGAR 점수가 낮은 신생아가 주요 입원 대상이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정기 발달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 예문

  • 출산 직후 아기가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입원했어요.
  •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 에 있을 땐 하루 한 번씩만 면회가 가능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NICU (신생아집중치료실, 니큐)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열성경련

열성경련은 주로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에게서 고열이 발생할 때 동반되는 경련 증상을 말한다. 뇌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급격한 체온 상승에 대해 아이의 신경계가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반응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15분 이내에 자연스럽게 멈추며, 후유증 없이 회복된다. 하지만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에는 ‘복합 열성경련’으로 분류되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몸을 떨 때 매우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대부분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열을 내리고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생아 탈모

신생아 탈모는 생후 첫 몇 달 사이에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을 말한다. 의학적으로는 ‘신생아성 탈모(neonatal alopecia)’ 또는 ‘휴지기 탈모(telogen effluvium)’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경우, 엄마의 호르몬 영향으로 임신 중 자라던 아기의 모발이 출생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빠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또한, 아기가 오래 누워 있는 자세 때문에 머리 뒤쪽에 마찰이 생겨 머리카락이 빠지는 ‘자세성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신생아 탈모는 병적인 탈모와 달리 염증이나 통증이 없고, 모낭이 살아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새 머리카락이 자라난다.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1세 사이에 머리카락이 고르게 자라며, 별도의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다만, 원형 탈모처럼 특정 부위만 심하게 빠지거나, 피부가 붉게 변하는 경우에는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소아비만

소아비만은 성장기 아동의 체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같은 연령과 성별의 표준 체중보다 체질량지수(BMI)가 95백분위수 이상일 때 소아비만으로 분류한다.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대부분은 불균형한 식습관, 운동 부족,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요인과 관련이 깊다. 성장기 비만은 단순히 체중 증가의 문제가 아니라,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고혈압, 당뇨병, 지방간 등 대사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신체 이미지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정서적 불안이나 사회적 위축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활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며, 부모가 식사 환경과 생활 패턴을 함께 조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열성경련

열성경련은 주로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영유아에게서 고열이 발생할 때 동반되는 경련 증상을 말한다. 뇌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급격한 체온 상승에 대해 아이의 신경계가 일시적으로 과도하게 반응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15분 이내에 자연스럽게 멈추며, 후유증 없이 회복된다. 하지만 15분 이상 지속되거나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에는 ‘복합 열성경련’으로 분류되어, 정밀 검사가 필요하다.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거나 몸을 떨 때 매우 당황스러울 수 있으나, 대부분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열을 내리고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생아 탈모

신생아 탈모는 생후 첫 몇 달 사이에 아기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을 말한다. 의학적으로는 ‘신생아성 탈모(neonatal alopecia)’ 또는 ‘휴지기 탈모(telogen effluvium)’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경우, 엄마의 호르몬 영향으로 임신 중 자라던 아기의 모발이 출생 후 호르몬 변화로 인해 빠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또한, 아기가 오래 누워 있는 자세 때문에 머리 뒤쪽에 마찰이 생겨 머리카락이 빠지는 ‘자세성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신생아 탈모는 병적인 탈모와 달리 염증이나 통증이 없고, 모낭이 살아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새 머리카락이 자라난다. 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1세 사이에 머리카락이 고르게 자라며, 별도의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다만, 원형 탈모처럼 특정 부위만 심하게 빠지거나, 피부가 붉게 변하는 경우에는 소아과 진료가 필요하다.

소아비만

소아비만은 성장기 아동의 체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같은 연령과 성별의 표준 체중보다 체질량지수(BMI)가 95백분위수 이상일 때 소아비만으로 분류한다.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대부분은 불균형한 식습관, 운동 부족,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요인과 관련이 깊다. 성장기 비만은 단순히 체중 증가의 문제가 아니라,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고혈압, 당뇨병, 지방간 등 대사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신체 이미지에 대한 부정적 인식으로 정서적 불안이나 사회적 위축을 초래할 수도 있다.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활동 습관을 들이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며, 부모가 식사 환경과 생활 패턴을 함께 조정해주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