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는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한국 가장 치명적 진드기 감염병이다. 치명률 18~20%로 한국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잠복기 5~14일 후 ① 38℃ 이상 고열, ② 위장관 증상(구토·설사·복통), ③ 혈소판 감소(코피·잇몸 출혈), ④ 의식 저하·신경학적 증상으로 진행한다. 봄~가을(4~11월) 야외 활동 후 발생률이 높고 효과적 치료제·백신 부재로 예방이 중요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질병관리청(kdca.go.kr)·1339·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치명률 높다고 들었어요.
- 야외 활동 후 발열·복통 있으면 바로 병원 가요.
-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자세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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