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문화다양성 주간

UN 문화다양성 주간 - 혜택·정책 육아위키

UN 문화다양성 주간은 UN(국제연합)이 매년 5월 21일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World Day for Cultural Diversity for Dialogue and Development)을 전후로 시행하는 국제 캠페인 주간이다. 2001년 UN총회 「세계 문화 다양성 선언」 채택 후 2002년부터 매년 시행되며 전 세계가 동시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해 5월 셋째~넷째 주를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운영하며 ①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 전시, ② 어린이·가족 체험, ③ 다문화·이주민 가족 참여, ④ 학교 연계 교육이 통합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국립세계문자박물관·유네스코한국위원회(unesco.or.kr)·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UN 문화다양성 주간 의미 자세히 알게 됐어요.
  • 한국 운영 주간이랑 같이 챙겨요.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누리집에서도 자세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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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1급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에 따라 부여되는 보육교사 상위 자격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보육하고 교육하는 전문 인력 자격이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후 만 3년 이상 보육 업무 경력이 있고 보건복지부장관(2024.6 이후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승급교육(80시간)을 이수해야 1급 자격이 부여된다. 또는 보육 관련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2급 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 승급교육을 이수해도 1급으로 승급 가능하다. 1급 자격이 있어야 어린이집 원장 자격(시설장) 취득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정부 지원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단가도 2급보다 높게 책정된다.

영아반 인센티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0~2세 영아반 개설·유지를 유도하기 위해 2024년 도입된 추가 기관보육료 지원 제도이다. 영아반 현원이 정원의 50% 이상일 경우 부족 인원만큼 기관보육료를 추가 지원한다(0세반 정원 3명 기준 현원 2명일 때 1명 부족분 629천원 추가 지원). 2025년에는 인구감소지역 어린이집은 0세반 인원 기준이 완화된다. 영아 보육 공급 부족 지역의 보육 인프라 안정화와 부모의 등하원·돌봄 접근성 개선이 목적이다. 신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보육행정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 원장이 분기별로 한다. 부모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영아반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복지 신청

모바일 복지 신청은 보건복지부 「복지로」와 정부24가 운영하는 모바일 기반 복지 혜택 신청 통합 서비스다. ① 카카오톡 「복지로」 채널, ② 「복지로」 모바일 앱, ③ 「정부24」 모바일 앱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 가능하며,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가정양육수당·보육료·국민행복카드·다자녀 혜택 등 핵심 양육 정책의 신청·진행 상황 확인·결과 통지를 받을 수 있다. 자치구 추가 지원도 일부 자치구에서 모바일 신청을 지원한다. 양육 엄마는 카카오톡 「복지로」 채널·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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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1급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에 따라 부여되는 보육교사 상위 자격으로,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보육하고 교육하는 전문 인력 자격이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후 만 3년 이상 보육 업무 경력이 있고 보건복지부장관(2024.6 이후 교육부장관)이 인정하는 승급교육(80시간)을 이수해야 1급 자격이 부여된다. 또는 보육 관련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가 2급 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 승급교육을 이수해도 1급으로 승급 가능하다. 1급 자격이 있어야 어린이집 원장 자격(시설장) 취득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고, 정부 지원 어린이집 인건비 지원 단가도 2급보다 높게 책정된다.

영아반 인센티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0~2세 영아반 개설·유지를 유도하기 위해 2024년 도입된 추가 기관보육료 지원 제도이다. 영아반 현원이 정원의 50% 이상일 경우 부족 인원만큼 기관보육료를 추가 지원한다(0세반 정원 3명 기준 현원 2명일 때 1명 부족분 629천원 추가 지원). 2025년에는 인구감소지역 어린이집은 0세반 인원 기준이 완화된다. 영아 보육 공급 부족 지역의 보육 인프라 안정화와 부모의 등하원·돌봄 접근성 개선이 목적이다. 신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보육행정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 원장이 분기별로 한다. 부모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영아반 이용이 가능하다.

모바일 복지 신청

모바일 복지 신청은 보건복지부 「복지로」와 정부24가 운영하는 모바일 기반 복지 혜택 신청 통합 서비스다. ① 카카오톡 「복지로」 채널, ② 「복지로」 모바일 앱, ③ 「정부24」 모바일 앱에서 본인인증 후 신청 가능하며, 부모급여·아동수당·첫만남이용권·가정양육수당·보육료·국민행복카드·다자녀 혜택 등 핵심 양육 정책의 신청·진행 상황 확인·결과 통지를 받을 수 있다. 자치구 추가 지원도 일부 자치구에서 모바일 신청을 지원한다. 양육 엄마는 카카오톡 「복지로」 채널·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