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임력검사비지원

가임력검사비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임신·출산을 계획하는 남녀의 가임력 건강 점검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3년 일부 지역 시범 운영 후 2025년부터 전국 20~49세 모든 남녀로 확대되었으며, 결혼 및 자녀 유무와 무관하게 지원된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생애주기별로 제1주기(29세 이하), 제2주기(30~34세), 제3주기(35~39세) 각 1회씩 최대 3회 가능하다. 15~19세 예비부부(사실혼 포함)와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도 대상이다. 정부24(gov.kr) 또는 보건소에서 신청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카드뉴스 2025-11)

✍️ 예문

  • 가임력 검사비 13만원 지원받아서 건강검진 삼아 받았어요.
  • 남편 정액검사도 5만원 지원되니까 부담 없이 같이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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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특별공급

출산 가구에 주택 공급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제도로, 2024년 3월부터 시행되었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2년 이내에 출생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공분양·민간분양·공공임대에서 별도 물량을 배정한다. 기존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별도로 운영되며, 출산 가구에 추가적인 청약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소득 기준, 자산 기준, 무주택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하며, 자녀 수에 따른 가점이 적용된다. 저출산 대응 주거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다.

미숙아의료비지원

출생 시 체중 2.5kg 미만이거나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미숙아, 또는 선천성 이상아에게 입원 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출생 후 NICU 입원 등 고액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전국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할 보건소에 신청해야 하며, 진료비 영수증과 출생증명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보육정책토론회

보육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술·정책 토론회이다. 한국정책학회, 한국영유아교육학회, 한국보육학회 등과 공동 기획하여 연 2~4회 개최되며, 전문가 발표·패널 토론·현장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4월에는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미래지향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정책학회와 공동기획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유보통합, 저출생 대응, 공공보육 확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장애아·다문화 통합 보육, 디지털 전환 등이다. 발표 자료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일반 부모도 관심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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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특별공급

출산 가구에 주택 공급 기회를 우선 제공하는 제도로, 2024년 3월부터 시행되었다.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2년 이내에 출생한 자녀가 있는 가구가 신청할 수 있으며, 공공분양·민간분양·공공임대에서 별도 물량을 배정한다. 기존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별도로 운영되며, 출산 가구에 추가적인 청약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소득 기준, 자산 기준, 무주택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하며, 자녀 수에 따른 가점이 적용된다. 저출산 대응 주거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다.

미숙아의료비지원

출생 시 체중 2.5kg 미만이거나 재태기간 37주 미만의 미숙아, 또는 선천성 이상아에게 입원 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출생 후 NICU 입원 등 고액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전국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관할 보건소에 신청해야 하며, 진료비 영수증과 출생증명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보육정책토론회

보육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술·정책 토론회이다. 한국정책학회, 한국영유아교육학회, 한국보육학회 등과 공동 기획하여 연 2~4회 개최되며, 전문가 발표·패널 토론·현장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2026년 4월에는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미래지향적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한국정책학회와 공동기획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주요 논의 주제는 유보통합, 저출생 대응, 공공보육 확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장애아·다문화 통합 보육, 디지털 전환 등이다. 발표 자료는 한국보육진흥원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일반 부모도 관심 있는 정책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보육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