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축자극검사

수축자극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CST(Contraction Stress Test)라고도 하며, 인위적으로 자궁 수축을 유도한 뒤 태아 심박수 변화를 관찰하여 태아가 분만 스트레스를 잘 견딜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검사이다. 옥시토신 점적 주사 또는 유두 자극으로 자궁 수축을 유도하며, 10분간 3회 이상 수축이 발생한 상태에서 태아 심박수를 관찰한다. 수축 시 태아 심박수가 감소(후기감속)하면 양성(positive)으로, 태반 기능 부전이나 태아 저산소증이 의심된다. 비수축검사에서 비반응성 결과가 반복될 때 추가로 시행하기도 한다.

✍️ 예문

  • 비수축검사에서 결과가 애매해서 수축자극검사를 추가로 받았어요.
  • 수축자극검사에서 음성이면 태아가 분만 과정을 잘 견딜 수 있다는 뜻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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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수유등

수유등은 아기가 밤에 깰 때 수유나 기저귀 교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은은한 조명의 등을 말한다. 신생아는 생체 리듬이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밤낮 구분 없이 자주 깨어 수유를 요구하는데, 이때 밝은 조명을 켜면 아기가 다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수유등은 아기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부모가 아기를 돌보기에 충분한 밝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한 색상의 빛을 사용하며, 밝기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도 많다. 수유등은 수유뿐만 아니라 아기의 안전 확인, 부모의 야간 활동 등에도 유용하다. 또한 수유등을 사용하면 아기가 점차 낮과 밤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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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제대혈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수유등

수유등은 아기가 밤에 깰 때 수유나 기저귀 교환을 하기 위해 사용하는 은은한 조명의 등을 말한다. 신생아는 생체 리듬이 아직 자리 잡히지 않아 밤낮 구분 없이 자주 깨어 수유를 요구하는데, 이때 밝은 조명을 켜면 아기가 다시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수유등은 아기를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부모가 아기를 돌보기에 충분한 밝기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눈에 부담을 주지 않는 따뜻한 색상의 빛을 사용하며, 밝기 조절 기능이 있는 제품도 많다. 수유등은 수유뿐만 아니라 아기의 안전 확인, 부모의 야간 활동 등에도 유용하다. 또한 수유등을 사용하면 아기가 점차 낮과 밤을 구분하는 데 도움을 주어, 수면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