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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안기 업기

아기 안기 업기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 안기·업기는 아기와 보호자 사이에 깊은 정서적 유대감을 만들고,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 아주 중요한 스킨십이에요.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신생아(0~3개월)는 아직 목을 스스로 가누지 못하기 때문에, 아기를 안을 때는 항상 아기의 머리와 목을 손으로 단단히 받쳐주어야 해요. 이렇게 안아주면 아기가 안전하게 느껴요. 또한, 아기를 엄마나 아빠의 심장 가까이에 두면 아기가 부모의 심장 소리를 듣고 더욱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아기를 안고 업는 것은 아기의 건강한 발달뿐만 아니라 부모와의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되니, 매일 사랑을 담아 안아주고 업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예문

  • 신생아는 목을 못 가누니 머리를 꼭 받쳐 안아주세요.
  • 아기가 울 때 엄마 심장 가까이 안아주니 금방 진정했어요.
  • 오늘도 아기를 안고 재우며 사랑을 듬뿍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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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한국 모든 신생아 대상 통합 희귀 유전질환 무료 선별검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희귀질환관리법」 근거 운영, ② 생후 1~7일 사이 발뒤꿈치 채혈(혈액 스팟), ③ 페닐케톤뇨증·단풍시럽뇨증·갈락토오스혈증·호모시스틴뇨증 등 50여 종 동시 검사, ④ 양성 시 정밀 검사·평생 「특수분유」 식이관리 연계, 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연계, ⑥ 전국 산부인과·조산원 출생 시 자동 시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와사키병

가와사키병은 5세 이하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혈관 염증이 전신에 생기며 심하면 심장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고열, 발진, 결막충혈, 손발 부종 등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소음성난청

소음성난청은 크고 지속적인 소음에 귀가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달팽이관의 청각 세포가 손상되면서 청력이 점차 떨어지는 질환이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랫동안 큰 소리로 듣는 습관이 대표적 원인으로, 손상된 청각 세포는 자연 회복이 어려워 증상이 누적되는 특징이 있다. 초기에는 귀에서 '윙' 하는 이명이 들리거나 작은 소리가 잘 안 들리고, 방치하면 영구적인 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음량을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맞추고, 한 번에 1시간 이상 연속해서 듣지 않으며, 중간중간 10분 정도 귀를 쉬게 하는 습관이 권장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개인 음향기기 과다 사용을 청력 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이어폰을 즐겨 쓰는 아이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생활습관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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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한국 모든 신생아 대상 통합 희귀 유전질환 무료 선별검사 사업이다. ① 「모자보건법」·「희귀질환관리법」 근거 운영, ② 생후 1~7일 사이 발뒤꿈치 채혈(혈액 스팟), ③ 페닐케톤뇨증·단풍시럽뇨증·갈락토오스혈증·호모시스틴뇨증 등 50여 종 동시 검사, ④ 양성 시 정밀 검사·평생 「특수분유」 식이관리 연계, 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연계, ⑥ 전국 산부인과·조산원 출생 시 자동 시행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가와사키병

가와사키병은 5세 이하 어린이에게 주로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으로, 혈관 염증이 전신에 생기며 심하면 심장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고열, 발진, 결막충혈, 손발 부종 등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소음성난청

소음성난청은 크고 지속적인 소음에 귀가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달팽이관의 청각 세포가 손상되면서 청력이 점차 떨어지는 질환이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오랫동안 큰 소리로 듣는 습관이 대표적 원인으로, 손상된 청각 세포는 자연 회복이 어려워 증상이 누적되는 특징이 있다. 초기에는 귀에서 '윙' 하는 이명이 들리거나 작은 소리가 잘 안 들리고, 방치하면 영구적인 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음량을 최대 볼륨의 60% 이하로 맞추고, 한 번에 1시간 이상 연속해서 듣지 않으며, 중간중간 10분 정도 귀를 쉬게 하는 습관이 권장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개인 음향기기 과다 사용을 청력 손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이어폰을 즐겨 쓰는 아이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의 생활습관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