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탈수

영아탈수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아의 체내 수분이 부족해진 상태를 말한다. 영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고 신장 기능이 미숙하여 성인보다 탈수에 취약하다. 구토나 설사가 심하거나 수유량이 급격히 줄었을 때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대천문이 꺼지거나 눈이 움푹 들어가거나 기저귀가 6시간 이상 젖지 않으면 탈수를 의심하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 예문

  • 장염에 걸려서 구토와 설사가 심한데 탈수가 걱정돼요.
  • 기저귀가 6시간 넘게 안 젖으면 탈수 신호니까 바로 병원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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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

페닐케톤뇨증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결핍되어 혈중 페닐알라닌이 축적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경련, 행동장애 등 심각한 뇌 손상이 초래된다. 신생아선별검사를 통해 출생 직후 진단이 가능하며, 조기에 저페닐알라닌 특수분유와 식이요법을 시작하면 정상 발달이 가능하다. 평생 식이 관리가 필요하며, 고단백 식품(고기, 유제품, 콩류)을 제한해야 한다.

신생아 황달

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은 출생 후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해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60~80%에서 나타나며, 태아 시기 적혈구가 출생 후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간이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부터 시작해 5~7일 후 소실되고, 모유수유 관련 황달은 2~3주 지속될 수 있다. 병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 빌리루빈 15mg/dL 이상,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핵황달(빌리루빈 뇌병증)로 진행되면 청력 손상·뇌성마비 등 영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광선치료로 대부분 치료 가능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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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

페닐케톤뇨증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결핍되어 혈중 페닐알라닌이 축적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경련, 행동장애 등 심각한 뇌 손상이 초래된다. 신생아선별검사를 통해 출생 직후 진단이 가능하며, 조기에 저페닐알라닌 특수분유와 식이요법을 시작하면 정상 발달이 가능하다. 평생 식이 관리가 필요하며, 고단백 식품(고기, 유제품, 콩류)을 제한해야 한다.

신생아 황달

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은 출생 후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해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60~80%에서 나타나며, 태아 시기 적혈구가 출생 후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간이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부터 시작해 5~7일 후 소실되고, 모유수유 관련 황달은 2~3주 지속될 수 있다. 병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 빌리루빈 15mg/dL 이상,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핵황달(빌리루빈 뇌병증)로 진행되면 청력 손상·뇌성마비 등 영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광선치료로 대부분 치료 가능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