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계획

자녀계획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자녀계획은 한국 부부가 결혼·신혼 후 출산·양육 시기·자녀 수를 통합 결정하는 과정이다. ① 「만혼」(평균 초혼 연령 남 33.9·여 31.6, 2024)으로 「노산 임신」·「난임」 비중 증가, ②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③ 부부 경제 상황·교육·주거 환경 종합 검토, ④ 「딩크」(자녀 없는 선택)·「외동」·「다자녀」 등 다양한 가족 형태, ⑤ 「임신 준비 영양제」·「산전검사」·「예방접종」 사전 준비, ⑥ 자치구 「가족·양육 통합 지원」 정책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자녀계획 부부 같이 자세히 챙겼어요.
  • 가임력 검사로 미리 확인했어요.
  • 다자녀·외동 비교해봤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전검사

산전검사(prenatal screening)는 임신 중 태아의 건강 상태와 기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일련의 검사이다. 임신 10~13주 초기 정밀 초음파 및 혈액검사(NT 검사, 이중표지자검사), 15~20주 쿼드 검사(AFP, hCG, uE3, inhibin A), 18~22주 정밀 초음파, 24~28주 임신성 당뇨 검사, 35~37주 GBS 검사 등이 포함된다. 선택적으로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나 융모막검사·양수검사로 염색체 이상을 확진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2026년 기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산모가 기본 산전검사를 빠짐없이 받도록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보건복지부)

케겔운동

골반저근(골반 바닥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이다. 임신과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요실금 예방, 자궁 회복, 회음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소변을참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5~10초간 힘을 주었다 빼는동작을 반복한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으며, 산후 회복에 특히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태반조기박리

분만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조기에 분리되는 응급 산과 합병증이다. 영어로는 'placental abruption'이라 한다. 갑작스러운 복통, 질 출혈, 자궁 경직 등이 주요 증상이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태아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 외상, 흡연, 이전 태반박리 병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1%에서 발생하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안정 치료부터 응급 제왕절개까지 다양한 대처가 필요하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전검사

산전검사(prenatal screening)는 임신 중 태아의 건강 상태와 기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일련의 검사이다. 임신 10~13주 초기 정밀 초음파 및 혈액검사(NT 검사, 이중표지자검사), 15~20주 쿼드 검사(AFP, hCG, uE3, inhibin A), 18~22주 정밀 초음파, 24~28주 임신성 당뇨 검사, 35~37주 GBS 검사 등이 포함된다. 선택적으로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나 융모막검사·양수검사로 염색체 이상을 확진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원(2026년 기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산모가 기본 산전검사를 빠짐없이 받도록 권장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보건복지부)

케겔운동

골반저근(골반 바닥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이다. 임신과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요실금 예방, 자궁 회복, 회음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소변을참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5~10초간 힘을 주었다 빼는동작을 반복한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으며, 산후 회복에 특히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태반조기박리

분만 전에 태반이 자궁벽으로부터 조기에 분리되는 응급 산과 합병증이다. 영어로는 'placental abruption'이라 한다. 갑작스러운 복통, 질 출혈, 자궁 경직 등이 주요 증상이며,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 공급이 차단되어 태아사망에 이를 수 있다. 고혈압, 외상, 흡연, 이전 태반박리 병력 등이 위험 요인이다. 전체 임신의 약 1%에서 발생하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 안정 치료부터 응급 제왕절개까지 다양한 대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