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겔운동

케겔운동 - 임신·출산 육아위키

골반저근(골반 바닥 근육)을 수축하고 이완하는 운동이다. 임신과 출산으로 약해진 골반저근을 강화하여 요실금 예방, 자궁 회복, 회음부 회복에 도움을 준다. 소변을참을 때 사용하는 근육에 5~10초간 힘을 주었다 빼는동작을 반복한다. 임신 중에도 할 수 있으며, 산후 회복에 특히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출산 후 요실금이 있어서 케겔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케겔운동은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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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불안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브랙스턴힉스

영국 의사 존 브랙스턴 힉스(John Braxton Hicks)의 이름에서 유래한 자궁 수축으로, 가진통 또는 연습진통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기(20주경)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불규칙적이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배가 단단하게 뭉치는 느낌이 들다가 곧 풀리며, 자세를 바꾸거나 물을 마시면 완화된다. 진짜 진통과 달리 간격이 규칙적이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강도가 세지지 않으며, 자궁경부가 열리지 않는다.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빈도가 증가할 수 있다.

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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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불안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브랙스턴힉스

영국 의사 존 브랙스턴 힉스(John Braxton Hicks)의 이름에서 유래한 자궁 수축으로, 가진통 또는 연습진통이라고도 한다. 임신 중기(20주경)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불규칙적이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배가 단단하게 뭉치는 느낌이 들다가 곧 풀리며, 자세를 바꾸거나 물을 마시면 완화된다. 진짜 진통과 달리 간격이 규칙적이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강도가 세지지 않으며, 자궁경부가 열리지 않는다.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빈도가 증가할 수 있다.

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