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징

크루징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가 가구나 벽을 잡고 옆으로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 'cruising'에서 온 용어이다. 잡고 서기 이후 혼자 걷기 전 단계의 이동 방법으로 보통 생후 9~12개월에 시작된다. 크루징이 시작되면 가구 모서리 보호대를 설치하는 등 안전 대비가 필요하다.

✍️ 예문

  • 아기가 소파 잡고 크루징을 시작했어요. 곧 걸을 것 같아요!
  • 크루징할 때 가구가 넘어지지 않도록 벽에 고정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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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형 유모자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풀 리클라이닝 기능(신생아부터 사용 가능)과 휴대용 유모차의 가벼운 무게·컴팩트한 폴딩을 결합한 형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유모차 유형이다. 무게는 보통 6~10kg 수준이며, 트렁크에 쉽게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접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만 3~4세(체중 약 15~22kg)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구매 시 바퀴 직경·서스펜션(진동 흡수력)·캐노피 크기·안전 인증 여부(KC 마크 등)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유산균 제제

유산균 제제(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영유아에게는 주로 Lactobacillus, Bifidobacterium 계열이 사용된다. 대한소아소화기영양학회에 따르면 영아 산통(colic) 완화, 급성 위장염 설사 기간 단축, 항생제 연관 설사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 특히 모유수유 아기의 대변에서 발견되는 Bifidobacterium은 장내 면역 체계 성숙을 돕는다. 제제 선택 시 균주명 명시, CFU(집락형성단위) 수 표기, 냉장보관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며, 생후 1개월 이상부터 사용 가능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과다 복용 시 가스 참, 복부 팽만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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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발기

치발기(teether)는 생후 4~7개월경 첫 이가 나기 시작할 때 아기의 잇몸 가려움과 통증을 완화해주는 씹는 장난감이다. 실리콘, 천연고무, 원목, 냉장형(젤 충전) 등 다양한 소재와 형태가 있다. 치발기를 씹는 행위는 잇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혈류를 촉진하여 이의 맹출을 돕고, 동시에 아기의 구강 감각 발달과 소근육 조절 능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선택 시 BPA, 프탈레이트, 납 등 환경호르몬 무검출 제품을 고르고, 매일 끓는 물이나 식기세척기로 소독해야 한다. 얼린 치발기는 잇몸 동상 위험이 있어 냉장 보관까지만 권장된다.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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