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 검사 (난소기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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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H(Anti-Müllerian Hormone, 항뮬러관호르몬) 수치를 측정해 여성의 난소예비력(난자 재고)을 평가하는 혈액검사이다. 난포에서 분비되는 AMH는 월경주기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언제든 검사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1.0~3.5ng/ml가 정상 범위이며 1.0 이하면 난소예비력 저하로 평가한다. 단, 수치가 임신 가능성을 직접 의미하지는 않고 시술 시 반응성 예측 지표로 활용된다. 만 20~49세 여성은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으로 부인과 초음파와 함께 최대 1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에서는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오기도 한다.
✍️ 예문
- 결혼 1년 차인데 AMH 검사 받아보니 0.9 나와서 빨리 임신 준비 시작했어요.
- AMH 수치 낮다고 임신 못 하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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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H 검사 (난소기능검사)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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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혈소판감소증
임신 중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태로, 임산부 빈혈 다음으로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다.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7만~15만/μL)으로 '임신성 혈소판감소증(gestational thrombocytopenia)'에 해당하며,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 없이 출산 후 자연 회복되지만, 혈소판이 7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헬프증후군, 자간전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등의 감별이 필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매우 낮으면 분만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하고 경막외마취가 제한될 수 있다.
자궁 기저부
자궁 기저부는 자궁의 가장 윗부분으로, 임신 중에는 자궁 크기와 태아 성장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의료진은 임신 주수에 따라 기저부 높이를 측정하여 태아 발육을 추정하고, 출산 후에는 기저부의 위치와 단단함을 통해 산모의 회복 상태와 출혈 여부를 확인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태동
임신 중 태아가 자궁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보통 임신 16~20주 사이에 처음 느끼게 되며, 초기에는가벼운 떨림이나 꿈틀거림으로 시작해 점차 발차기 등뚜렷한 움직임으로 발전한다. 태동은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이므로, 갑자기 줄어들거나 느껴지지 않으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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