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학습지원

기초학습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기초학습지원은 아동의 기본적인 학업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는 주로 학습 부진을 겪거나 학습 환경이 취약한 아동, 특히 다문화가족 자녀와 같은 교육 취약 계층 아동에게 제공되며, 학교생활 적응 및 전반적인 발달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내용은 국어, 수학 등 주요 교과목의 개별 또는 소그룹 지도를 포함하며, 학습 동기 부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 강화, 정서적 지지 등을 함께 제공하여 아동이 학업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지원은 아동의 학업 성취도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성 발달과 학교 적응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및 지자체는 교육 격차 해소와 모든 아동의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청,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을 통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예를 들어, 노원구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운영하여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학교 교과 학습을 지원한다.

✍️ 예문

  •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 한글 읽기를 어려워해서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하는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했어요.
  • 다문화가족 자녀인 옆집 아이가 수학을 힘들어했는데, 노원구가족센터 기초학습지원 덕분에 학교 진도를 잘 따라가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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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합계출산율이 1.3명 미만인 저출산 상태를 '초저출생' 또는 '초저출산'이라 하며, UN과 OECD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출산율 2.1명(대체출산율) 미만이면 저출산, 1.3명 미만은 초저출산, 1.0명 미만은 '극저출산(lowest-low fertility)'으로 더욱 심각한 수준을 의미한다. 한국은 2002년 합계출산율 1.17명으로 초저출생에 진입한 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1.0명 미만의 극저출산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이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이다. (출처: 통계청, OECD Family Database)

학교적응준비도

학교적응준비도는 유아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필요한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기술을 평가하는 도구이다. 이 검사는 유아의 학교 생활에 대한 준비 상태를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위키포키와 협력하여 '유아마음 체크업' 사업의 일환으로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학교적응준비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유아의 정서 및 심리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검사는 유아의 정서적 행동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평가하여, 부모와 교사가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준비도 검사는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여겨진다.

가족센터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 근거로 운영되는 시·군·구 단위 가족 통합 지원 거점 기관이다. 기존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2년부터 가족센터로 통합돼 부부·부모교육, 한부모·다문화 가족 상담, 양육 코칭,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위기가족 사례관리, 1577-9337 가족상담전화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 또는 소액 부담으로 제공한다. 2025년 전국 244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한부모·다문화·1인가구·조손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괄한다. 운영은 여성가족부 주관·지자체·민간 위탁 혼합 모델이고, 거주지 가족센터 누리집·방문 또는 전화 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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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생

합계출산율이 1.3명 미만인 저출산 상태를 '초저출생' 또는 '초저출산'이라 하며, UN과 OECD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출산율 2.1명(대체출산율) 미만이면 저출산, 1.3명 미만은 초저출산, 1.0명 미만은 '극저출산(lowest-low fertility)'으로 더욱 심각한 수준을 의미한다. 한국은 2002년 합계출산율 1.17명으로 초저출생에 진입한 뒤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부터 1.0명 미만의 극저출산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OECD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이자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출산율이다. (출처: 통계청, OECD Family Database)

학교적응준비도

학교적응준비도는 유아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필요한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기술을 평가하는 도구이다. 이 검사는 유아의 학교 생활에 대한 준비 상태를 파악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위키포키와 협력하여 '유아마음 체크업' 사업의 일환으로 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학교적응준비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유아의 정서 및 심리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검사는 유아의 정서적 행동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평가하여, 부모와 교사가 적절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준비도 검사는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여겨진다.

가족센터

여성가족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건강가정기본법」 제35조 근거로 운영되는 시·군·구 단위 가족 통합 지원 거점 기관이다. 기존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22년부터 가족센터로 통합돼 부부·부모교육, 한부모·다문화 가족 상담, 양육 코칭,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서비스 연계, 위기가족 사례관리, 1577-9337 가족상담전화 등 종합 서비스를 무료 또는 소액 부담으로 제공한다. 2025년 전국 244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한부모·다문화·1인가구·조손가구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괄한다. 운영은 여성가족부 주관·지자체·민간 위탁 혼합 모델이고, 거주지 가족센터 누리집·방문 또는 전화 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