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학습지원

기초학습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기초학습지원은 아동의 기본적인 학업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는 주로 학습 부진을 겪거나 학습 환경이 취약한 아동, 특히 다문화가족 자녀와 같은 교육 취약 계층 아동에게 제공되며, 학교생활 적응 및 전반적인 발달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지원 내용은 국어, 수학 등 주요 교과목의 개별 또는 소그룹 지도를 포함하며, 학습 동기 부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 강화, 정서적 지지 등을 함께 제공하여 아동이 학업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지원은 아동의 학업 성취도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성 발달과 학교 적응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보건복지부, 교육부 및 지자체는 교육 격차 해소와 모든 아동의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교육청,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을 통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예문

  •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 한글 읽기를 어려워해서 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하는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했어요.
  • 다문화가족 자녀인 옆집 아이가 수학을 힘들어했는데, 노원구가족센터 기초학습지원 덕분에 학교 진도를 잘 따라가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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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지원 받는 방법

난임 지원 받는 방법은 보건복지부와 자치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난임 부부가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해 따라야 할 표준 절차다. ① 부부 중 한 명이 한국 국적·6개월 이상 국내 거주, ② 산부인과·난임 전문병원에서 「난임 진단서」 발급, ③ 관할 보건소·정부24·복지로·e보건소에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 ④ 가족관계증명서·건강보험 자격증명·소득 증빙 제출(2025년부터 소득 기준 폐지), ⑤ 지원 결정통지서 발급 후 지정 시술병원에서 본인부담 차감으로 시술 진행이 표준이다.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자치구청 가족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상세 안내받을 수 있다.

소멸위험지역

소멸위험지수(20~39세 여성인구 ÷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0.5 미만인 지역을 소멸위험지역이라고 하며, 0.2 미만일 경우 소멸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2014년부터 도입한 개념으로, 이상호 부연구위원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다. 2024년 기준 전국 228개 시·군·구 중 130곳(약 57%)이 소멸위험지역에 해당하며, 대부분 비수도권 군 단위 지역이다.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과 별개의 학술적·정책적 지표로 활용된다. (출처: 한국고용정보원, 2024 지방소멸위험지수 분석)

서울 종로구 장애인복지관

서울 종로구 장애인복지관(종로장애인복지관)은 보건복지부와 종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복지법」 제58조·「장애아동복지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종로구 장애아동·발달지연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종로구 거주 장애아동·발달지연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안내·언어·놀이·작업·물리치료·감각통합치료·부모교육·가족 심리상담·또래 관계 프로그램·방학 캠프·취업 전 자조훈련·자립생활 지원을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부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종로구 가족센터·종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종로구청 복지정책과·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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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멸위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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