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증

유분증 - 건강·발달 육아위키

유분증은 피부에 피지(기름)가 과도하게 분비되어 모공이 막히고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신생아나 영유아에게 흔한 증상으로, 두피나 얼굴 부위에 하얗거나 노란 각질 덩어리(비듬 같은 형태)가 떨어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 예문

  • 아기 머리에 하얗게 일어난 유분증 때문에 피부과에 가봐야겠어요.
  • 목욕할 때 유분증이 생긴 부위를 부드럽게 닦아내 주고 자극 없는 로션을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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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분증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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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갑상선기능저하증

출생 시부터 갑상선호르몬이 부족하여 성장과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내분비 질환이다. 신생아 3,000~4,00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며, 출생 후 신생아선별검사(TSH 검사)로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성장부진, 변비, 황달 지속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를 매일 복용하면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이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이다.

페닐케톤뇨증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가 결핍되어 혈중 페닐알라닌이 축적되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이다. 치료하지 않으면 지적장애, 경련, 행동장애 등 심각한 뇌 손상이 초래된다. 신생아선별검사를 통해 출생 직후 진단이 가능하며, 조기에 저페닐알라닌 특수분유와 식이요법을 시작하면 정상 발달이 가능하다. 평생 식이 관리가 필요하며, 고단백 식품(고기, 유제품, 콩류)을 제한해야 한다.

구순열

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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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열(口脣裂, cleft lip)은 태아 발달 과정(임신 4~8주)에서 입술 조직이 완전히 융합되지 않아 발생하는 선천성 기형으로, 국내 발생률은 약 출생 700명 중 1명 수준이다. 구개열(입천장 갈라짐)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으며, 모유수유·젖병 수유 시 밀폐가 어려워 특수 수유 기구가 필요할 수 있다. 언어 발달 지연, 중이염, 치아 발달 이상이 동반될 수 있어 구강외과·언어치료·청각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팀 치료가 표준이다. 수술은 입술 교정(생후 3~6개월)과 구개 교정(생후 9~18개월)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후는 대체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