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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펫족

딩펫족 - 임신·출산 육아위키

딩펫족은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과 ‘펫(Pet)’의 합성어로, 자녀 대신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삼아 함께 사는 맞벌이 부부를 뜻한다. 이들은 아이를 낳지 않거나 미루는 대신, 반려동물을 자녀처럼 돌보며 정서적 만족과 가족의 의미를 찾는다. 최근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결혼 후 출산을 선택하지 않는 부부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딩펫족은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보험, 프리미엄 식품, 여행, 병원 등 ‘펫 경제’의 주요 소비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육아를 하는 부모 입장에서 보면, 딩펫족은 아이 대신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삶을 꾸려가는 또 다른 형태의 가족 모델로, 양육의 의미와 가족의 형태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사회적 변화 중 하나다.

✍️ 예문

  • 친구 부부는 아이 대신 강아지를 키우는 딩펫족으로 살고 있다.
  • 요즘 딩펫족을 위한 반려동물 전용 호텔이나 카페가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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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혈소판감소증

임신 중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태로, 임산부 빈혈 다음으로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다.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7만~15만/μL)으로 '임신성 혈소판감소증(gestational thrombocytopenia)'에 해당하며,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 없이 출산 후 자연 회복되지만, 혈소판이 7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헬프증후군, 자간전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등의 감별이 필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매우 낮으면 분만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하고 경막외마취가 제한될 수 있다.

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쌍둥이 임신 입덧

쌍둥이 임신 입덧은 대한산부인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단태아보다 2~3배 심한 빈도·강도로 발생한다. 원인은 hCG(임신 호르몬)·에스트로겐 농도가 단태아의 2배 가까이 높기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임신 6~9주에 절정·14~16주까지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심한 입덧(임신과다구토·HG)으로 진단되면 전해질 불균형·체중 감소·탈수 위험이 있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임신과다구토」 입원 치료가 국민건강보험 급여로 적용되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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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혈소판감소증

임신 중 혈소판 수치가 감소하는 상태로, 임산부 빈혈 다음으로 흔한 혈액학적 이상이다. 대부분은 경미한 수준(7만~15만/μL)으로 '임신성 혈소판감소증(gestational thrombocytopenia)'에 해당하며, 임신 후기에 주로 발생한다. 특별한 치료 없이 출산 후 자연 회복되지만, 혈소판이 7만 미만으로 떨어지면 헬프증후군, 자간전증, 면역성 혈소판감소증(ITP) 등의 감별이 필요하다. 혈소판 수치가 매우 낮으면 분만 시 출혈 위험이 증가하고 경막외마취가 제한될 수 있다.

정밀초음파

임신 20~24주에 시행하는 태아 정밀 구조 초음파 검사이다. 일반 초음파보다 시간을 길게 들여 태아의 뇌, 심장, 척추, 사지, 내장 기관 등의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한다. '중기 정밀초음파' 또는 'anomaly scan'이라고도 한다. 선천성 심장병, 구순열, 수두증, 척추이분증 등 주요 구조적 기형을 발견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 기본 산전검사 항목에 포함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태아심장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쌍둥이 임신 입덧

쌍둥이 임신 입덧은 대한산부인과학회 자료에 따르면 단태아보다 2~3배 심한 빈도·강도로 발생한다. 원인은 hCG(임신 호르몬)·에스트로겐 농도가 단태아의 2배 가까이 높기 때문이며, 일반적으로 임신 6~9주에 절정·14~16주까지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심한 입덧(임신과다구토·HG)으로 진단되면 전해질 불균형·체중 감소·탈수 위험이 있어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임신과다구토」 입원 치료가 국민건강보험 급여로 적용되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과 함께 활용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