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혈전

산후혈전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후 혈액이 과응고 상태가 되면서 주로 다리의 심부정맥에 혈전(피떡)이 생기는 상태로, 심부정맥혈전증(DVT)이라 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혈액 응고 인자가 증가하고, 분만 후 활동이 줄어 혈류가 느려지면서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제왕절개, 비만, 고령 출산, 오래 누워있는 경우가 위험 요인이다. 한쪽 다리가 붓고 아프며 발적과 열감이 있으면 의심해야 한다. 혈전이 폐로 이동하면 폐색전증이라는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 보행과 수분 섭취가 예방에 중요하다.

✍️ 예문

  • 제왕절개 후 다리가 붓고 아파서 산후혈전인지 검사받았어요.
  • 산후혈전 예방을 위해 수술 후 빨리 걸으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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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선근증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근육층(자궁근층) 안으로 침투하여 자라는 질환이다. 영어로는 'adenomyosis'라 한다. 자궁이 비대해지고 딱딱해지며, 심한 생리통, 과다 월경, 만성 골반통이 대표 증상이다. 30~40대 여성에게 흔하며, 자궁내막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유산율이 높아지거나 착상이 어려울 수 있다. 약물치료(호르몬 요법)나 수술적 치료가 있으며, 임신을 원하는 경우 치료 방법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원인불명 난임

원인불명 난임은 한국 부부가 1년 이상 정상 부부생활에도 임신이 안 되며 의학 검사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통합 난임 분류다. ① 「모자보건법」·「난임극복지원사업」 근거 운영, ② 전체 난임 부부 중 약 20~30% 비중, ③ 「난임병원」 1~2차 검사(여성 호르몬·자궁난관조영술·정자 검사) 후 진단, ④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⑤ 「인공수정」(IUI) → 「시험관 시술」(IVF) 단계적 접근, ⑥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IVF 1회 110만원·횟수 연령 제한 폐지)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난임·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법률」 근거로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시술 성공률·인력 자격·시설·감염관리·환자 안내 품질을 정기 평가해 등급을 공개하는 제도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대한산부인과학회가 평가를 수행하며, 평가 결과는 보건복지부 누리집과 정부24에서 우수·양호·보통 3등급으로 공개돼 환자가 의료기관 선택에 활용할 수 있다. 2025년부터 평가 주기가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환자 만족도·시술 안전사고 항목이 새로 추가된다. 평가 미흡 기관은 시정 명령·운영 컨설팅이 부과되며, 우수 기관은 난임시술 지원금 지급 한도 가산 혜택을 받는다. 환자는 산모건강관리 통합플랫폼에서 등급과 함께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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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불명 난임

원인불명 난임은 한국 부부가 1년 이상 정상 부부생활에도 임신이 안 되며 의학 검사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통합 난임 분류다. ① 「모자보건법」·「난임극복지원사업」 근거 운영, ② 전체 난임 부부 중 약 20~30% 비중, ③ 「난임병원」 1~2차 검사(여성 호르몬·자궁난관조영술·정자 검사) 후 진단, ④ 「가임력 검사」(2025~ 전 국민 무료) 사전 확인, ⑤ 「인공수정」(IUI) → 「시험관 시술」(IVF) 단계적 접근, ⑥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IVF 1회 110만원·횟수 연령 제한 폐지)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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