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자 강사 파견

양육자 강사 파견 - 혜택·정책 육아위키

여성가족부와 서울커리업 공식 자료에 따르면 양육 가구가 거주하는 지역 어린이집·유치원·학교·아파트·주민자치회 등에 부모교육·자녀 안전교육·자조모임 운영·진로 강좌 등을 위해 전문 강사를 무료로 파견하는 사업이다. 서울 5개 권역 여성발전센터·새로일하기센터·자치구 가족센터·한국보육진흥원 등이 운영하며, 강사 자격·교육 콘텐츠·이수증이 표준화돼 있어 신뢰도가 높다. 부모교육(비폭력 양육·자녀 권리 존중·자녀 발달 단계)·자녀 안전교육(영유아 응급처치·교통안전·실종 예방)·진로 강좌(직업훈련 안내·경단녀 복귀 준비) 등 분야별 강사가 파견된다. 2025년 전국 약 2,300명의 인증 강사 풀이 운영되며, 신청은 거주지 가족센터·여성발전센터 또는 1577-9337을 통한다.

✍️ 예문

  • 동네 아파트 자치회에서 부모교육 강사 파견 신청해 비폭력 양육 강의 함께 들었어요.
  • 큰애 유치원에 자녀 안전 강사 와서 응급처치 실습 함께 받았다고 들었어요.
  • 1577-9337 가족상담전화로 신청 절차 안내받고 강사 파견까지 한 번에 연결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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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돌봄 공백은 아동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돌봄 공백은 가정에서의 양육 부담 증가와 아동의 사회적 발달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직장 복귀나 긴급한 상황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성과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부모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수원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새싹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2006~2010)으로, 「영유아보육법」 전부개정(2004) 이후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정부 차원에서 처음 수립한 종합적 보육정책 마스터플랜이다. 보육의 공공성 확대, 다양한 가정의 보육 수요 충족, 보육 서비스 질 향상, 영유아 발달지원, 정부의 효율적 보육행정을 5대 추진과제로 제시했고, 어린이집 평가인증제 시행, 표준보육과정 제정(2007), 보육교사 자격제도 정비를 골자로 했다. 새싹플랜은 후속 「아이사랑플랜(2009~2012)」으로 일부 흡수되며 한국 보육정책의 체계적 발전 출발점으로 기록됐다.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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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돌봄 공백은 아동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러한 돌봄 공백은 가정에서의 양육 부담 증가와 아동의 사회적 발달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부모의 직장 복귀나 긴급한 상황에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발생하며, 이는 아동의 정서적 안정성과 사회성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 내에서 다양한 돌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부모가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수원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새싹플랜

제1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2006~2010)으로, 「영유아보육법」 전부개정(2004) 이후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정부 차원에서 처음 수립한 종합적 보육정책 마스터플랜이다. 보육의 공공성 확대, 다양한 가정의 보육 수요 충족, 보육 서비스 질 향상, 영유아 발달지원, 정부의 효율적 보육행정을 5대 추진과제로 제시했고, 어린이집 평가인증제 시행, 표준보육과정 제정(2007), 보육교사 자격제도 정비를 골자로 했다. 새싹플랜은 후속 「아이사랑플랜(2009~2012)」으로 일부 흡수되며 한국 보육정책의 체계적 발전 출발점으로 기록됐다.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