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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등록제

임산부 등록제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 확인 후 거주지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록해 산전·산후·신생아 단계의 모든 보건소 서비스를 통합 안내·연계받는 표준 제도이다. 등록 시 임산부 카드·임산부 배지·임산부 차량 스티커가 무료 발급되고, 산전 검사·임산부 영양제·기형아 검사·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신생아 청각선별검사·예방접종까지 단계별 안내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과 거주지 보건소·주민센터에서 임신확인서 제출로 등록 가능하며, 비대면 등록도 일부 자치구에서 운영된다. 2025년 서울시 임산부 등록률이 약 95%로 보건소 사업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 예문

  • 임신확인서 발급받자마자 보건소 가서 임산부 등록 마쳤어요.
  • 등록 후 임산부 카드랑 배지 받고 자치구 사업이 한 번에 자동 안내됐어요.
  • 아이사랑 누리집 비대면 등록도 가능해서 한결 편리하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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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라마즈 호흡법

라마즈 호흡법은 분만 중 통증을 줄이고 이완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호흡 기법으로, 일정한 리듬으로 심호흡과 복식 호흡을 반복하며 출산의 고통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산모의 불안 완화와 진통 시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평균 초혼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기준 한국 남녀 첫 결혼 평균 나이다. ① 2024년 기준 남성 33.9세·여성 31.6세(30년 전 대비 약 6세 상승), ② 「만혼」 추세로 「노산 임신」(만 35세 이상)·「난임」 비중 증가, ③ 「임신 준비」·「산전검사」·「가임력 검사」 조기 권장, ④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연령 제한 폐지) 본인부담 경감, ⑤ 「초혼 평균 연령 상승」은 「저출생」 정책 핵심 요인, ⑥ 「혼전임신」 인식 변화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통계청·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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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즙

유즙(乳汁, lacteal secretion)은 산모의 유선에서 분비되는 모유를 통칭하는 의학 용어이다. 임신 후반기부터 유선이 발달해 출산 후 본격적으로 분비가 시작된다. 유즙의 분비는 프로락틴(생산)과 옥시토신(사출) 호르몬에 의해 조절된다. 유즙은 출산 후 시기에 따라 성분이 변화한다: 초유(출산~5일, 면역 성분 풍부, 노란색 진한 액체), 이행유(5~14일, 성숙유로 전환), 성숙유(2주 이후, 지방·유당 풍부). 유즙의 생산량은 아기의 수유량에 비례해 조절되는 '수요-공급' 원리로 작동하므로, 수유 빈도와 깊은 젖물림이 젖양 유지의 핵심이다. 유두 이상 분비물은 유선염·유관 폐쇄·임신 외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라마즈 호흡법

라마즈 호흡법은 분만 중 통증을 줄이고 이완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호흡 기법으로, 일정한 리듬으로 심호흡과 복식 호흡을 반복하며 출산의 고통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산모의 불안 완화와 진통 시간 단축에 효과적이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평균 초혼 연령

평균 초혼 연령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기준 한국 남녀 첫 결혼 평균 나이다. ① 2024년 기준 남성 33.9세·여성 31.6세(30년 전 대비 약 6세 상승), ② 「만혼」 추세로 「노산 임신」(만 35세 이상)·「난임」 비중 증가, ③ 「임신 준비」·「산전검사」·「가임력 검사」 조기 권장, ④ 「난임시술 의료비 지원사업」(2025~ 연령 제한 폐지) 본인부담 경감, ⑤ 「초혼 평균 연령 상승」은 「저출생」 정책 핵심 요인, ⑥ 「혼전임신」 인식 변화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통계청·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