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등록제

임산부 등록제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 확인 후 거주지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록해 산전·산후·신생아 단계의 모든 보건소 서비스를 통합 안내·연계받는 표준 제도이다. 등록 시 임산부 카드·임산부 배지·임산부 차량 스티커가 무료 발급되고, 산전 검사·임산부 영양제·기형아 검사·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신생아 청각선별검사·예방접종까지 단계별 안내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누리집과 거주지 보건소·주민센터에서 임신확인서 제출로 등록 가능하며, 비대면 등록도 일부 자치구에서 운영된다. 2025년 서울시 임산부 등록률이 약 95%로 보건소 사업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 예문

  • 임신확인서 발급받자마자 보건소 가서 임산부 등록 마쳤어요.
  • 등록 후 임산부 카드랑 배지 받고 자치구 사업이 한 번에 자동 안내됐어요.
  • 아이사랑 누리집 비대면 등록도 가능해서 한결 편리하게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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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파수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양막이 파열돼 양수가 흘러나오는 출산의 시작 신호로, 보통 진통이 시작되기 전후에 발생한다. 만삭(37주 이후) 양수 파수는 자연 분만의 시작 신호이며, 만 37주 이전 조기 양수 파수(PPROM)는 조산 위험이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색깔·냄새·양·시점을 기록해 산부인과·고위험 임신부 의료기관에 알리는 것이 핵심이며, 24시간 이내 분만이 권장된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연계 관리한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분만병원

분만병원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 1차 진료부터 출산까지 통합 진료·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료기관이다. ① 임신 5~6주 「아기집(태낭)」·「태아 심장박동」 1차 확인, ② 임신 12주·22주 정밀초음파 등 정기 검진, ③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발급, ④ 출산까지 통합 진료(임신 합병증·고위험 산모 포함), ⑤ 분만 후 「산후조리원」 같은 병원 우선 연계, ⑥ 「마미톡」·「모아베베」 등 「임산부 앱」 바코드 등록 연계, ⑦ 「분만취약지역」 자치구는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보건복지부 지정)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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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파수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양막이 파열돼 양수가 흘러나오는 출산의 시작 신호로, 보통 진통이 시작되기 전후에 발생한다. 만삭(37주 이후) 양수 파수는 자연 분만의 시작 신호이며, 만 37주 이전 조기 양수 파수(PPROM)는 조산 위험이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색깔·냄새·양·시점을 기록해 산부인과·고위험 임신부 의료기관에 알리는 것이 핵심이며, 24시간 이내 분만이 권장된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연계 관리한다.

후산

후산(분만 3기)은 아기가 태어난 후 태반, 탯줄, 양막이 자궁 수축에 의해 자궁벽에서 분리되어 체외로 배출되는 단계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 따르면 자연분만 후 일반적으로 5~30분 이내에 완료된다. 태반이 30분 이상 지나도 배출되지 않으면 유착태반이나 잔류태반 가능성이 있어 의료 개입이 필요하다. 옥시토신 투여나 자궁 마사지로 수축을 돕고, 산모에게 힘을 주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태반 만출 후 의료진이 태반 무결성을 확인하며, 잔류 조직이 있으면 산후출혈과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추가 처치가 이루어진다.

분만병원

분만병원은 한국 임산부가 임신 1차 진료부터 출산까지 통합 진료·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 의료기관이다. ① 임신 5~6주 「아기집(태낭)」·「태아 심장박동」 1차 확인, ② 임신 12주·22주 정밀초음파 등 정기 검진, ③ 「임신확인서」·「산모수첩」 발급, ④ 출산까지 통합 진료(임신 합병증·고위험 산모 포함), ⑤ 분만 후 「산후조리원」 같은 병원 우선 연계, ⑥ 「마미톡」·「모아베베」 등 「임산부 앱」 바코드 등록 연계, ⑦ 「분만취약지역」 자치구는 「분만취약지 거점의료기관」(보건복지부 지정) 운영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