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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반전 대책

저출생 반전 대책 - 임신·출산 육아위키

저출생 반전 대책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마련한 종합적인 정책이다. 이 대책은 일·가정 양립, 양육부담 완화, 주거 지원의 3대 분야에 집중하여 152개의 세부 과제로 구성되며, 결혼 친화 정책을 신규 도입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결혼이 긍정적인 선택이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매년 시행계획을 통해 추진 실적과 보완 과제를 공개하며, 정책의 효과성을 지속적으로 평가한다.

✍️ 예문

  • 육아휴직 급여가 인상되면서 아빠가 육아휴직을 쉽게 쓸 수 있게 되었어요.
  • 신생아 특례대출 덕분에 첫 아이 출산 후 경제적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 늘봄학교 덕분에 아이를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맡길 수 있어 정말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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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반전 대책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경산

경산(經產)은 출산 경험이 한 번 이상 있는 여성을 의미한다. 초산부(첫 출산)에 비해 자궁경부가 이미 확장된 경험이 있어 개대(開大)가 빠르고, 평균 분만 시간이 짧은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분만 시간이 12~18시간인 반면, 경산부는 6~8시간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다만 경산이라 해도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자궁파열 등의 위험은 존재하므로 정기적인 산전 검사가 필수적이다. 산과력 표기 시 경산 횟수는 'Para(P)' 뒤에 숫자로 기록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과 가이드라인)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골반염

골반염(PID, Pelvic Inflammatory Disease)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자궁·난관·난소 등 골반 내 생식 기관에 세균 감염이 발생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균은 클라미디아·임질균 등 성매개감염 병원체이며, 출산·유산·자궁 내 시술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한국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클라미디아·임질은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으로 분류된다. 치료를 지연하면 만성골반통·불임·자궁외임신 위험이 높아져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권장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과 함께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임신 중에는 모체와 태아 모두에 위험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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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경산(經產)은 출산 경험이 한 번 이상 있는 여성을 의미한다. 초산부(첫 출산)에 비해 자궁경부가 이미 확장된 경험이 있어 개대(開大)가 빠르고, 평균 분만 시간이 짧은 편이다. 초산부의 평균 분만 시간이 12~18시간인 반면, 경산부는 6~8시간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 다만 경산이라 해도 전치태반, 태반조기박리, 자궁파열 등의 위험은 존재하므로 정기적인 산전 검사가 필수적이다. 산과력 표기 시 경산 횟수는 'Para(P)' 뒤에 숫자로 기록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과 가이드라인)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골반염

골반염(PID, Pelvic Inflammatory Disease)은 대한산부인과학회와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여성의 자궁·난관·난소 등 골반 내 생식 기관에 세균 감염이 발생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균은 클라미디아·임질균 등 성매개감염 병원체이며, 출산·유산·자궁 내 시술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한국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클라미디아·임질은 표본감시 대상 감염병으로 분류된다. 치료를 지연하면 만성골반통·불임·자궁외임신 위험이 높아져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권장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과 함께 추적 관리가 이뤄진다. 임신 중에는 모체와 태아 모두에 위험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