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모교실

예비부모교실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보건소·산부인과·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무료로 운영하는 예비 부모 종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임신 중 영양관리, 산전 운동, 분만 호흡법, 모유수유 준비, 신생아 돌봄, 응급처치, 부부 대화 기술, 출산 후 우울증 예방, 양육 분담 계획 등을 통합 다룬다. 매년 보건소·가족센터별 분기 모집이 진행되며, 2025년부터 비대면 화상 강의·맞춤형 1:1 코칭 추가 운영, 만혼·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신설된다. 신청은 거주지 보건소 또는 가족센터에 임신확인서·신청서 제출로 가능하고, 일부 지역은 첫만남이용권 사용 가산 혜택과 연계된다.

✍️ 예문

  • 임신 28주 차에 보건소 예비부모교실 등록해서 부부가 함께 다녔어요.
  • 분만 호흡법이랑 모유수유 준비 실습 위주라 출산 직전에 큰 도움이 됐어요.
  • 비대면 화상 강의로도 신청 가능해서 야근하는 날도 함께 챙겨봤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예비부모교실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hysterosalpingography, HSG)은 자궁과 나팔관 내부를 방사선 조영제로 촬영해 나팔관 막힘·폐쇄, 자궁 기형, 자궁내막 유착 등을 확인하는 불임 검사이다. 월경 종료 후 3~10일 사이 자궁경부를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며, 검사 시간은 약 15~30분이다. 검사 중 경미한 통증이나 복부 경련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후 소량 출혈과 이후 며칠간 생리 양상 증가가 있을 수 있다. 나팔관이 막혔을 때 조영제의 압력으로 일시적으로 뚫리는 '헐구기' 효과로 검사 후 3~6개월 내 자연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드물게 골반염이나 조영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검사 전 항생제 예방 투여가 이루어진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임신 반응 검사

임신 반응 검사는 체내의 ‘사람 융모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존재 여부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hCG는 수정란이 자궁 내막에 착상된 직후부터 분비되기 시작하며, 임신 초기에는 혈중 및 소변 내 농도가 빠르게 상승한다. 가정에서는 소변을 이용한 임신 테스트기(임테기)를 사용해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고, 보통 생리 예정일 이후 1~2일이 지나면 비교적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병원에서는 혈액 검사를 통해 더 정밀하게 hCG 수치를 측정하기도 한다. 다만 너무 이른 시점에 검사를 하면 거짓 음성이 나올 수 있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재검사하는 것이 좋다. 부모가 임신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첫 관문이 되는 중요한 검사이다.

임산부 역류성 식도염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소화기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자궁 확장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 영향으로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쓰림·신물·흉통·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임신 후기 흔한 증상이다. 한국 임산부의 약 50~70%가 임신 중 경험하며, 임신 28주 이후 빈도가 증가한다. 1차 대처는 식사 직후 눕지 않기·소량 자주 먹기·매운·기름진 음식 회피·왼쪽으로 옆으로 누워 자기이고, 증상 심할 시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임산부 안전 제산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과 임산부 영양 상담에서 함께 안내된다.

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나팔관조영술

나팔관조영술(hysterosalpingography, HSG)은 자궁과 나팔관 내부를 방사선 조영제로 촬영해 나팔관 막힘·폐쇄, 자궁 기형, 자궁내막 유착 등을 확인하는 불임 검사이다. 월경 종료 후 3~10일 사이 자궁경부를 통해 조영제를 주입하며, 검사 시간은 약 15~30분이다. 검사 중 경미한 통증이나 복부 경련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후 소량 출혈과 이후 며칠간 생리 양상 증가가 있을 수 있다. 나팔관이 막혔을 때 조영제의 압력으로 일시적으로 뚫리는 '헐구기' 효과로 검사 후 3~6개월 내 자연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드물게 골반염이나 조영제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어 검사 전 항생제 예방 투여가 이루어진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임신 반응 검사

임신 반응 검사는 체내의 ‘사람 융모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존재 여부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이다. hCG는 수정란이 자궁 내막에 착상된 직후부터 분비되기 시작하며, 임신 초기에는 혈중 및 소변 내 농도가 빠르게 상승한다. 가정에서는 소변을 이용한 임신 테스트기(임테기)를 사용해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고, 보통 생리 예정일 이후 1~2일이 지나면 비교적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병원에서는 혈액 검사를 통해 더 정밀하게 hCG 수치를 측정하기도 한다. 다만 너무 이른 시점에 검사를 하면 거짓 음성이 나올 수 있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재검사하는 것이 좋다. 부모가 임신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첫 관문이 되는 중요한 검사이다.

임산부 역류성 식도염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소화기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 중 자궁 확장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 영향으로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쓰림·신물·흉통·소화불량을 유발하는 임신 후기 흔한 증상이다. 한국 임산부의 약 50~70%가 임신 중 경험하며, 임신 28주 이후 빈도가 증가한다. 1차 대처는 식사 직후 눕지 않기·소량 자주 먹기·매운·기름진 음식 회피·왼쪽으로 옆으로 누워 자기이고, 증상 심할 시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임산부 안전 제산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과 임산부 영양 상담에서 함께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