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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복

임부복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와 한국섬유산업협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임산부복(마터니티 웨어, Maternity wear)을 줄여 부르는 일반어이다. 임신 12주 이후 변화하는 임산부 체형(복부·가슴·요통)을 편하게 지지하면서 일상 활동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의류로 직장용·일상복·잠옷·운동복·수영복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KC 어린이·임산부 의류 인증·OEKO-TEX(Standard 100), 천연 면·식물성 소재 표시 확인이 안전 기준이다. 임산부 등록제 자치구 사업, 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함께 활용한다. 출산 후 일부는 수유복으로 활용 가능하다.

✍️ 예문

  • 임신 14주부터 복부 지지 임부복 입으니 일상이 한결 편해졌어요.
  • 자치구 임산부 마터니티 대여 사업 활용해서 직장용 옷도 빌렸어요.
  • 수유복 겸용 디자인 골라서 출산 후에도 알차게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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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유선(mammary gland, 乳腺)은 유방 조직 내에 위치한 분비샘으로, 모유를 생산하고 유두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각 유방에는 15~20개의 유선엽(lobes)이 있고, 각 유선엽은 여러 소엽으로 나뉘며, 소엽은 모유를 생산하는 수천 개의 폐포(alveoli)로 구성된다. 폐포에서 생성된 모유는 유관(ducts)을 통해 유두로 이동한다. 유선의 발달은 사춘기에 시작되어 임신 중 완성되며, 출산 후 프로락틴·옥시토신 호르몬에 의해 본격적으로 모유 생산·분비된다. 수유 자극(아기의 젖 빨기)은 유선 유지의 핵심이며, 수유 중단 시 유선은 점차 퇴축된다. 유선염은 세균 감염으로 유선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손목증후군

출산 후 아기를 안고 수유하면서 손목에 무리가 가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의학적으로는 드퀘르벵 건초염(De Quervain's tenosynovitis)이 대표적이다. 엄지손가락 쪽 손목에 통증이 있고, 물건을 잡거나 비틀기 동작에서 악화된다. 임신·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스트로겐 감소)와 반복적인 손목 사용이 원인이다. 손목 보호대 착용, 소염진통제, 아기 안는 자세 교정 등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기도 한다. '육아손'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산후 매우 흔한 증상이다.

이른둥이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는 우리말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미숙아(조산아)'라고도 부른다. 이른둥이는 정상 임신 기간보다 일찍 태어나기 때문에 체중이 적거나, 폐·뇌·장·신경계 등 장기 발달이 덜 이루어진 상태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에 따라 호흡곤란, 면역체계 미성숙, 만성질환 위험 등이 높고, 보육 환경과 의료적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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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유선(mammary gland, 乳腺)은 유방 조직 내에 위치한 분비샘으로, 모유를 생산하고 유두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각 유방에는 15~20개의 유선엽(lobes)이 있고, 각 유선엽은 여러 소엽으로 나뉘며, 소엽은 모유를 생산하는 수천 개의 폐포(alveoli)로 구성된다. 폐포에서 생성된 모유는 유관(ducts)을 통해 유두로 이동한다. 유선의 발달은 사춘기에 시작되어 임신 중 완성되며, 출산 후 프로락틴·옥시토신 호르몬에 의해 본격적으로 모유 생산·분비된다. 수유 자극(아기의 젖 빨기)은 유선 유지의 핵심이며, 수유 중단 시 유선은 점차 퇴축된다. 유선염은 세균 감염으로 유선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산후손목증후군

출산 후 아기를 안고 수유하면서 손목에 무리가 가서 발생하는 통증으로, 의학적으로는 드퀘르벵 건초염(De Quervain's tenosynovitis)이 대표적이다. 엄지손가락 쪽 손목에 통증이 있고, 물건을 잡거나 비틀기 동작에서 악화된다. 임신·출산으로 인한 호르몬 변화(에스트로겐 감소)와 반복적인 손목 사용이 원인이다. 손목 보호대 착용, 소염진통제, 아기 안는 자세 교정 등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를 받기도 한다. '육아손'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산후 매우 흔한 증상이다.

이른둥이

이른둥이는 임신 37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의미하는 우리말 용어로, 의학적으로는 '미숙아(조산아)'라고도 부른다. 이른둥이는 정상 임신 기간보다 일찍 태어나기 때문에 체중이 적거나, 폐·뇌·장·신경계 등 장기 발달이 덜 이루어진 상태로 세상에 나오게 된다. 이에 따라 호흡곤란, 면역체계 미성숙, 만성질환 위험 등이 높고, 보육 환경과 의료적 지원이 특히 중요하다.